안녕하세요.
반포잠원교육지원센터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7월, 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열정을 식히지 않는
특별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 활기차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모델 워킹과 민화 교실입니다!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움직이는 두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쑥쑥 키우고, 전통의 멋을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모델 워킹>에서는
기본 워킹과 턴을 넘어, 다양한 응용 포즈와 무대 표현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개별 포즈 발표와 미니 런웨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의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수업을 거듭할수록 당당해진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민화 교실>에서는
전통 민화의 의미와 상징을 배우며,
아이들만의 색감으로 한 폭의 작품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차분히 앉아서 도안을 그리고 채색하는 과정을 통해
세심한 관찰력과 창의력은 물론, 전통 문화에 대한 감수성도 자라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도 즐겁게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예술 교육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서초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유튜브 영상 ↓↓↓